픽코파트너스, 키오스크 도입으로 전국 독서실 무인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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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디카페/독서실 키오스크 전문 브랜드 픽코파트너스가 전국 독서실에 키오스크&무인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기존 유인 독서실의 무인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독서실은 학원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관리자가 상주해야 한다. 
때문에 인건비 상승에 민감한 업종 중 하나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픽코파트너스는 본사에서 직접 개발한 독서실 운영 맞춤 소프트웨어와 키오스크를 
공급하여 독서실 무인 운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픽코파트너스의 경우 타사와 달리 지문인식 기반의 키오스크를 제공한다. 
대부분의 독서실은 이미 지문인식 기반의 출입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 변경으로 인해 발생하는 영업 공백기를 단축하고 정상 운영으로 빠르게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픽코파트너스 키오스크와 호환이 가능한 지문인식기를 
사용하는 경우 지문인식기를 추가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 초기 도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픽코파트너스는 기존에 사용하던 데이터도 간편한 이관이 가능하다. 
기존 회원 데이터를 엑셀 파일로 추출할 수 있다면 추가 가공 없이 그대로 관리프로그램에 연동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픽코파트너스는 불필요한 텍스트를 이미지로 대체하여 직관적인 UI를 제공하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원격 관리 기능을 탑재하여 
관리자가 자리를 비웠을 때도 고객을 놓치지 않고 유치할 수 있다. 덕분에 외부 업무를 편하게 볼 수 있어 
고객사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픽코파트너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기기 관리 및 기능 사용에 대한 교육 영상을 제공하고, 
챗봇 시스템을 활용한 24시간 365 CS센터를 운영하여 매장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매일안전신문
https://ids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