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코파트너스, 자체 개발 솔루션으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193 읽음

 

무인 공간 관리 솔루션 브랜드 픽코파트너스가 자체 개발 솔루션을 이용하여 스터디카페, 
독서실은 물론 공유오피스, 공유창고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펜데믹 이후 언택트 소비가 뉴노멀로 자리잡으면서 오프라인 시장도 비즈니스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디지털 변환의 핵심은 고도화된 정보기술을 
활용한 관리 리소스 절감 및 자동화에 있다.

이에 픽코파트너스에서는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사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무인 매장으로의 변화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픽코파트너스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각종 원격 기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번거로운 회원 관리 및 매출 관리 과정을 자동화하여 관리자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매장을 관리,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내부 개발진이 상주하여 100% 자체 개발하였기 때문에 솔루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접 매장을 운영해본 전문가가 함께 하기 때문에 스터디카페, 독서실은 물론 공유오피스, 공유창고 등 
매장을 무인으로 운영하는데 필수적인 기능을 다수 탑재했다.

대표적인 기능으로는 △출입문 IoT 제어 △사물한 원격 관리 △원격 환불 기능 △자동 문자 발송 시스템 
△자동 통계 분석 등이 있다.

픽코파트너스는 스터디카페 선두 브랜드 작심은 물론 하우스터디, 플랜트, 봄날의 서재 등 다수의 
스터디카페/독서실 프랜차이즈과 B2B 계약을 체결하였을 뿐만 아니라 작심 스페이스, 콘크리에이트, 
그레이프 라운지 등의 공유오피스 브랜드와도 B2B 계약을 체결하여 관리자는 물론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제공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업계 점유율 선두 브랜드로서 소상공인 창업 성공을 위한 혁신적인 운영 방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 편의성과 서비스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기능 개발 및 업데이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브랜드 고객사와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O2O 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