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코파트너스, 모듈형 Saas 프로그램으로 홍콩, 호주, 미국 등 해외진출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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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독서실 전문 무인 솔루션 공급 브랜드 픽코파트너스 자체 개발한 Saas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홍콩, 호주, 미국 등 해외 진출한다고 밝혔다.

픽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여러 해외 국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출 판로 확보가 가능했던 
이유는 프로그램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화를 염두해두고 각국의 키오스크에 설치가 가능한 
Sass 모듈형으로 개발했던 것이 주효했다.

윈도우 기반이라면 키오스크 호환 기종은 모두 지원 가능하며, 입출입 시스템의 경우 픽코파트너스에서 
자체 개발한 '픽코 에이젼트'를 설치하면 프로그램과 연동이 가능하다.

홍콩의 경우 현지에서 사용하고 있는 옥토퍼스(Octopus) 페이먼트 시스템과의 연동 뿐만 아니라 키오스크 
기기와도 연동하여 픽코파트너스 'HUB 시스템'에서 입출입 장치를 중앙 관장한다. 해당 시스템을 통하여 
기기 간의 모니터링 및 재부팅 등의 원격 제어할 수 있다.

현재 홍콩 코즈웨이 베이, 몽콕에 있는 스터디카페 2곳에 프로그램 적용중이며, 호주, 미국과는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다.

특히 해외에서는 국내와 다르게 휴대폰 문자 메시지(Short Message Service)보다는 메신져를 통한 메세지 전송 및 
인증을 더 선호, 사용함에 따라 현지화에 맞춰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픽코파트너스 Saas 프로그램은 국가, 산업 등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환경에 적용, 사용이 
가능하게끔 모듈형으로 고도화 개발되었다.

이에 스터디카페, 독서실 뿐만 아니라 공유오피스 등 공간 관련 다양한 업종에서 프로그램 공급 문의가 빗발치며, 
더 나아가 해외 프로그램 공급 프로젝트 수주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브랜드 런칭 후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아 전국 2,000개 매장에 Saas 프로그램 공급, 국내 1위 업체였기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향후 기업의 해외 진출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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