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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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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 솔루션에 멀티도어 '제어시스템 탑재'
최근 고물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인건비 절감을 위해 고용원 없이 영업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올해 들어 17만 6000명으로 급증했다. 이는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업계도 마찬가지이다.업계 흐름을 기민하게 분석한 무인 공간 관리 솔루션 브랜드 픽코파트너스는 자사 무인 솔루션에 ‘멀티도어 제어시스템’을 신규 탑재해 인건비 절감 효과를 노린다고 밝혔다.내부 자료에 따르면 ‘멀티도어 제어시스템’ 구축 이후 인바운드 문의량은 지난 년도 대비 평균 27%로 크게 늘었다. 또한 문의 건 중 픽코파트너스의 키오스크에 탑재된 멀티 도어 제어 시스템에 대한 문의만 50% 이상 차지한다.픽코파트너스의 멀티도어 제어시스템은 단독 키오스크로 다수의 출입문을 연계해 동시 출입관리를 가능케한 시스템이다.해당 시스템 구축의 키 포인트는 정교한 지문인식 기술에 있다. 픽코파트너스의 무인 키오스크 및 솔루션은 지문인식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 및 기능이 설계되어 있다.멀티도어 제어시스템에도 해당 업체 전문 기술인 지문인식 솔루션이 첨가되어 높은 보안의 출입 시스템을 책임진다. 개인고유정보인 지문 데이터는 복제와 공유가 불가능헤 다층으로 분리된 공간도 확실한 신원의 회원만 출입 시킬 수 있다.더 나아가 블랙리스트 기능이 탑재되어 신속하고 정확한 회원관리를 책임진다. 소수의 관리자는 무인관리솔루션에 접속해 블랙리스트 회원을 설정함으로써 ‘출입시 알림메세지 기능’과 ‘‘출입금지 기능’ 등을 통해 쉽게 다수의 회원을 관리할 수 있다. 즉, 각 층의 다수의 관리 인력은 필수가 아니다.업체 관계자는 “실제로 ‘그레이프라운지 강남점’은 2개층으로 공유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고객사는 다층 구조이다 보니 다수의 관리 인력이 필요했지만, 픽코파트너스의 ‘멀티도어 제어시스템’으로 인건비 절감 효과를 봤다”며 “향후에도 다층 구조로 인건비를 고민하시는 고객사를 위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R&D) 하겠다.”고 전했다.출처 : 지이코노미http://www.geconomy.co.kr/ 
2022-10-28
픽코파트너스, 공유오피스 무인화 전국 거점 오피스 확산
픽코파트너스는 국내 직장인들의 거점 오피스로 활용 가능성이 높은 공유 오피스 무인화에 앞장서 업무 능률과 자율성을 동시 향상 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특히 1인실과 2인실의 프라이빗한 업무 환경을 강조하고 있는 '에버게인'과 스터디카페 사업 모델과 공유오피스 모델을 결합해 론칭한 '플랜 and'는 공간 세그먼트 솔루션으로 다양한 옵션의 공간을 효과적으로 선보이고 있다.공간 세그먼트 솔루션은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보유한 고객사를 위한 맞춤형 기능이다. 해당 기능을 통해 이용기간 및 금액이 스페이스(space)별로 세심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업체별/좌석별 맞춤형 배치도를 제공해 회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좌석별 필수 기기인 스탠드 및 전등 등을 픽코파트너스 무인관리 솔루션과 연동시켜 원격 관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설계 및 구축했다. 입실 혹은 퇴실에 따라 IoT시스템의 ON/OFF가 자동 조절된다.이는 한 명의 관리자가 여러 곳의 지점을 쉽게 관리할 수 있게 해 전국 각지의 거점 오피스 확산에 기여했다.관계자는 "픽코파트너스는 공유오피스의 다양한 좌석 및 스페이스를 효과적으로 고객에서 노출함으로써 고객 니즈 맞춤형 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높은 업무 효율 및 자율성을 통한 고객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진다."며, "향후 무인 공유오피스가 많은 직장인들의 성장을 돕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 매일신문https://news.imaeil.com/ 
2022-10-21
픽코파트너스,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공공기관 도서관 지원책 펼쳐…지역사회 상생
 현재 국내 공공도서관의 경우 지역 편차가 매우 크다. 인구가 53만명인 서울 강남구는 도서관이 약 13곳이다. 반면, 서울 강남구 인구의 절반 정도인 25만명이 거주하는 부산 남구는 도서관이 2곳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전국에 사서 없는 공공도서관은 20곳을 넘는다.이를 타개하기 위해 픽코파트너스는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도서관에 키오스크 입점 시 기기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고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최근 전라북도와 경상남도 등의 지역 공공도서관에서 입점 문의가 많다.”며 “픽코파트너스는 지역 인재 양성 및 발굴과 그에 따른 지역 상생을 돕기위해 키오스크 비용을 일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최근 픽코파트너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지자체가 운영하는 ‘완주 청소년 도서관’과 영등포구 소재의 청소년 독서실인 영등포구 구립도서관 본점, 문화의집점 등에 키오스크를 지원했다.해당 공공도서관에 무인 키오스크를 지원함으로써 불균형이 심각한 도서관 인력의 배분 이슈를 해결했다.픽코파트너스의 무인키오스크는 구립 도서관에 자유로운 접근 대비 보안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도왔다. 지문인식 기반의 솔루션 구축, 무료 및 유료 이용자 모두 지문인식 진행 후 입장 해야하기 때문에 확실한 신원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지문은 공유 및 도용이 불가능해 도서 분실 및 도난을 예방할 수 있다.더 나아가 키오스크를 통해 인입될 시 픽코파트너스가 자체 개발한 무인 공간 솔루션에 출입 record가 실시간 기록되며, 해당 기록을 분석 및 가공해 회원 출입 내역, 선호좌석, 매출 내역 등의 데이터를 다방면으로 제공한다.회사측 관계자는 “픽코파트너스의 무인 키오스크는 공공도서관의 높은 보안 뿐만 아니라 제한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서포트해 지역 주민 모두에게 도서 및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공평하게 제공할 수 있게 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 간 문화 격차와 정보 양극화 해소에 기여해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www.nextdaily.co.kr  
2022-10-14
고객사 업종, 환경 등 니즈에 맞춘 Saas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홍콩 등 해외진출 판로 개척, 픽코파트너스
 스터디카페/독서실 전문 무인 솔루션 공급 브랜드 픽코파트너스가 국내 최초로 홍콩에 이어 호주, 미국 등에 자체 개발한 Saas 모듈형 프로그램을 공급한다고 밝혔다.픽코파트너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은 다양한 업종과 환경 등에 적용, 상용화 할 수 있도록 모듈형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으로, 공간 관련 고객사의 니즈에 맞춰 개발 시스템 지원이 가능하다.이는 국내에만 한정되지 않고 해외에 있는 키오스크 및 관리 프로그램과도 호환 및 연동이 가능하며 이미 홍콩 코즈웨이 베이, 몽콕에 있는 스터디카페 2곳에 프로그램 적용 중이다. 최근 호주 시드니, 미국 LA 등 문의가 잇달아 인입되어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다.픽코파트너스 Saas는 윈도우 기반의 키오스크 호환 기종은 모두 지원 가능하며, 제공되는 '픽코 에이젼트'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입출입 시스템 프로그램과도 연동이 된다. 페이먼트 등 관리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키오스크 기기 간의 연동은 물론 중앙 관제화를 통해 원격 제어도 가능한 것이 특장점이다.업체 관계자는 “픽코파트너스 Saas 프로그램은 국가, 산업 등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사의 관리 환경, 니즈에 맞춰 바로 적용, 상용이 가능하게끔 모듈형으로 개발이 되었다.시행착오와 비용, 리소스를 크게 세이브 시켜줄 수 있다고 자부하며 많은 고객사들로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아 국내 2,000여개 매장에 Saas 프로그램을 공급,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향후 기업의 해외 진출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https://www.fnnews.com/
2022-09-22
픽코파트너스, 모듈형 Saas 프로그램으로 홍콩, 호주, 미국 등 해외진출 가시화
스터디카페/독서실 전문 무인 솔루션 공급 브랜드 픽코파트너스 자체 개발한 Saas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홍콩, 호주, 미국 등 해외 진출한다고 밝혔다.픽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여러 해외 국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출 판로 확보가 가능했던 이유는 프로그램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화를 염두해두고 각국의 키오스크에 설치가 가능한 Sass 모듈형으로 개발했던 것이 주효했다.윈도우 기반이라면 키오스크 호환 기종은 모두 지원 가능하며, 입출입 시스템의 경우 픽코파트너스에서 자체 개발한 '픽코 에이젼트'를 설치하면 프로그램과 연동이 가능하다.홍콩의 경우 현지에서 사용하고 있는 옥토퍼스(Octopus) 페이먼트 시스템과의 연동 뿐만 아니라 키오스크 기기와도 연동하여 픽코파트너스 'HUB 시스템'에서 입출입 장치를 중앙 관장한다. 해당 시스템을 통하여 기기 간의 모니터링 및 재부팅 등의 원격 제어할 수 있다.현재 홍콩 코즈웨이 베이, 몽콕에 있는 스터디카페 2곳에 프로그램 적용중이며, 호주, 미국과는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다.특히 해외에서는 국내와 다르게 휴대폰 문자 메시지(Short Message Service)보다는 메신져를 통한 메세지 전송 및 인증을 더 선호, 사용함에 따라 현지화에 맞춰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업체 관계자는 “픽코파트너스 Saas 프로그램은 국가, 산업 등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환경에 적용, 사용이 가능하게끔 모듈형으로 고도화 개발되었다.이에 스터디카페, 독서실 뿐만 아니라 공유오피스 등 공간 관련 다양한 업종에서 프로그램 공급 문의가 빗발치며, 더 나아가 해외 프로그램 공급 프로젝트 수주라는 성과를 이뤄냈다.브랜드 런칭 후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아 전국 2,000개 매장에 Saas 프로그램 공급, 국내 1위 업체였기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향후 기업의 해외 진출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아시아경제https://view.asiae.co.kr/
2022-09-20
픽코파트너스, 자체 개발 솔루션으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무인 공간 관리 솔루션 브랜드 픽코파트너스가 자체 개발 솔루션을 이용하여 스터디카페, 독서실은 물론 공유오피스, 공유창고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펜데믹 이후 언택트 소비가 뉴노멀로 자리잡으면서 오프라인 시장도 비즈니스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디지털 변환의 핵심은 고도화된 정보기술을 활용한 관리 리소스 절감 및 자동화에 있다.이에 픽코파트너스에서는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사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무인 매장으로의 변화를 지원한다는 것이다.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픽코파트너스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각종 원격 기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번거로운 회원 관리 및 매출 관리 과정을 자동화하여 관리자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매장을 관리,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내부 개발진이 상주하여 100% 자체 개발하였기 때문에 솔루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접 매장을 운영해본 전문가가 함께 하기 때문에 스터디카페, 독서실은 물론 공유오피스, 공유창고 등 매장을 무인으로 운영하는데 필수적인 기능을 다수 탑재했다.대표적인 기능으로는 △출입문 IoT 제어 △사물한 원격 관리 △원격 환불 기능 △자동 문자 발송 시스템 △자동 통계 분석 등이 있다.픽코파트너스는 스터디카페 선두 브랜드 작심은 물론 하우스터디, 플랜트, 봄날의 서재 등 다수의 스터디카페/독서실 프랜차이즈과 B2B 계약을 체결하였을 뿐만 아니라 작심 스페이스, 콘크리에이트, 그레이프 라운지 등의 공유오피스 브랜드와도 B2B 계약을 체결하여 관리자는 물론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제공하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업계 점유율 선두 브랜드로서 소상공인 창업 성공을 위한 혁신적인 운영 방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 편의성과 서비스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기능 개발 및 업데이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브랜드 고객사와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O2O 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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