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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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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 관리형 독서실 맞춤형 무인 솔루션 구축
 [정보통신신문=박남수기자]스터디카페/독서실 전문 무인 솔루션 공급 브랜드 ‘픽코파트너스’가 관리형 독서실 맞춤형 무인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관계자는 “픽코파트너스는 24시간 365 CS센터를 운영하며 관리형 독서실을 관리하고 있는 고객사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관리형 독서실에 필요한 필수 기능을 엄선하여 이번 무인 솔루션에 포함시켰다”고 전했다.기존 픽코파트너스의 시스템은 키오스크와 관리프로그램이 연동되어 관리자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가공 및 연산해 각종 그래프 형태로 정보를 공유했다.픽코파트너스는 이번 솔루션 구축을 통해 해당 시스템을 라이트(light)하게 설계한 것이다. ‘관리형 독서실 맞춤형 무인 솔루션’의 경우 키오스크 없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만 도입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해당 시스템은 지문인식기와 연동되어 각종 회원 이용 데이터를 다양한 그래프 형태로 볼 수 있게 하는 등 기존 프로그램에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렸다.또한 관리형 독서실은 집중력 높은 자습 관리 및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엄격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관리형 독서실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주로 지문인식기 출입 방식을 고집해왔다. 픽코파트너스 또한 해당 출입 방식에 익숙해진 고객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출입 인증 시스템을 지문인식 기반으로 구축해 매장의 보안을 고도화시켰다.더 나아가 학습 관리를 진행하는 관리형 독서실의 경우 ‘재등록까지 남은 시간’, ‘등원 현황’, ‘순공부시간’ 등이 리얼타임(real-time)으로 반영되어 관리자가 학생들의 실시간 이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수험생들 수업과 함께 운영하는 학원의 경우에도 조교와 상담 후 결제하는 시스템으로 설정도 가능하다.관계자는 “현재 픽코파트너스는 ‘관리형 독서실 맞춤형 무인 솔루션’ 구축은 완료되었지만,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기능들도 연구개발 할 예정”이라며 “입퇴실 시 학생의 동태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보호자 알림 메세지 전송’ 기능 등 밤 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출처 : 정보통신신문(http://www.koit.co.kr)
2022-12-02
픽코파트너스, 서버 안정화 완료…"보안 속 고객 정보 관리 더욱 심혈 기울여"
 ‘무인공간테크’기업 픽코파트너스는 작년과 최근 외부에서 두 차례의 보안 서버 접근 시도가 있었지만 신속한 대처를 통해 서버를 안정화시켰다고 29일 밝혔다.개인정보는 디지털화가 고도화된 현대사회에서 더더욱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민감한 정보이다.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보이스피싱’, ‘스미싱(문자메시지와 낚시의 합성어)’ 등의 범죄에 대한 추가 피해가 발생될 수 있어 강력한 보안을 통한 고객 정보 보호가 중요하기 때문에 대기업들도 보안 시스템 구축에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여 고객들에게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들도 완벽 대응이 쉽지 않을 만큼 어려운 작업이다.픽코파트너스는 지난해 11월 픽코파트너스 보안 서버에 대해 접근 시도가 있었고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있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투자와 개발을 진행해 보안 서버 접근 시도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한편 픽코파트너스는 지난 두 차례의 보안서버 접근 시도는 보안 관제 시스템에 수집된 정보를 토대로 사이버수사대에 수사의뢰를 진행한 바 있다. 업체 측은 "앞으로도 사이버수사대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서 크고 작은 보안 서버 접근 시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는 등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의지를 전했다.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2022-11-29
픽코파트너스, 키오스크 교육 프로그램 도입...고객사 맞춤형 무인 솔루션 선보여
 스터디카페/독서실 키오스크 전문 브랜드 픽코파트너스가 고객사 맞춤형 무인 솔루션을 선보였다.픽코파트너스는 ‘키오스크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 및 제공해 무인 고객 응대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해당 교육 프로그램은 픽코파트너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제공되며, 픽코파트너스 브랜드 고객사는 누구나 무료로 반복 수강이 가능하다.교육 프로그램은 총 23편으로 구성되어 ▲회원목록 분석 ▲회원등록/수정 ▲이용로그 분석 등의 노하우를 전수해 픽코파트너스의 무인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돕는다.관계자는 “키오스크 교육 프로그램은 5분 이내로 영상이 구성되어 무인 매장 운영의 핵심만 담았다”고 전했다.픽코파트너스는 해당 교육프로그램 업로드 이후 90% 가량의 단순 문의 건이 감소했고, 심화편 업로드 이후 전체 문의 건의 40%가 감소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관계자는 “픽코파트너스는 향후 지속적으로 CS 건을 수집하여, 새로운 문제점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할 예정”이라며 “고객사의 문제 상황에 따라 맞춤형 무인 솔루션 영상을 제공하고, 고객에게 편안한 무인 매장 이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s://idsn.co.kr)
2022-11-25
픽코파트너스, ‘픽코 Pickko 1.0’ 어플 활용한 3 in 1 데이터 전송 시스템 구축
 [더파워=최병수 기자]  스터디카페 전문 무인 솔루션 공급 브랜드 픽코파트너스는 3 in 1 데이터 전송 시스템에 ‘픽코 Pickko 1.0’ 어플을 추가함으로써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3 in 1 데이터 전송 시스템’은 키오스크-관리프로그램-앱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공유해 고객 및 고객사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스템이다.관계자는 “기존 키오스크-관리프로그램의 2 in 1 체제는 현장 고객 정보만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픽코 Pickko 1.0’ 어플을 추가함으로써 오프라인 신규 고객 유치 및 동태 분석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픽코 어플은 로컬 기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고객과 가까운 순서대로 브랜드 고객사를 노출한다.이후 고객이 원하는 고객사의 빈 좌석을 안내해 △이용권 결제 △좌석 선택 등을 어플을 통해 진행할 수 있게 해 비대면을 선호하는 MZ 세대 이용자 공략이 가능하다.또한 어플은 익숙한 환경을 타겟한 로컬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이용자의 재방문률이 높고, 픽코파트너스에서 제공하는 6000여 개의 교육콘텐츠 서비스가 이용자를 락인(Lock-in)시키는 효과를 내면서 지속적인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더 나아가 3 in 1 체제의 중심에서 모든 데이터를 저장 및 연동시키는 핵심 시스템으로 AWS(아마존 웹 서비스)의 클라우드 서버를 체택했다.클라우드 서버는 외부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신속한 처리 속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데이터가 축적되어 데이터 처리 속도가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관계자는 “고객에겐 익숙한, 고객사에겐 편안한 무인 솔루션 경험을 드리기 위해 픽코파트너스는 다양한 시스템을 연구개발(R&D)하고 있다.”며 “증가하는 고객 및 고객사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안의 연관 관계를 발굴해 신규 시스템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news@thepowernews.co.kr
2022-11-18
픽코파트너스, 공유창고 브랜드와 계약…시스템 무인화 도입 가속화
무인 공간 관리 솔루션 브랜드 픽코파트너스는 ‘우리동네창고 검단점’, ‘나의창고 송파점’ 등 공유창고 브랜드와의 계약을 체결하며 시스템 무인화 도입을 가속화 한다고 9일 밝혔다.공유창고는 공간 제약이 큰 1인 가구나 부피가 큰 취미 용품, 계절 용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원하는 기간 필요한 규모의 공간을 임대하는 서비스다.픽코파트너스는 보안 기술인 ‘지문인식’ 솔루션을 키오스크에 탑재해 공유창고 외부에서 확실한 신원의 고객만을 가려낸다는 설명이다. 지문 인증 후 리얼타임(real-time)으로 고객의 이용 로그를 기록·가공해 관리자는 실시간 고객 이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블랙리스트’ 기능으로 이용규칙을 어긴 고객의 출입을 막아 매장의 보안을 한층 올렸다. 블랙리스트 고객의 경우 ‘재가입 방지’ 기능이 자동 실행돼 재가입 시도 시 픽코파트너스의 무인 솔루션에 기록된 지문과 이용 내역에 따라 재가입이 거부된다.이밖에 QR·바코드 기술과는 달리 개인의 사생활 및 금융 정보 등 크리티컬한 정보가 담긴 지문을 출입 시스템으로 사용해 불법 공유 및 거래를 사전에 방지했다.관계자는 “픽코파트너스는 현재 급증하는 공유창고 문의에 따라 ‘무인창고 맞춤형 솔루션’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파일을 외부 공간에 저장함으로써 컴퓨터의 공간을 세이브할 수 있게 돕는 클라우드처럼 픽코파트너스도 공유창고의 무인 운영 데이터와 노하우를 쌓아 공유창고 클라우드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사진=픽코파트너스] 더퍼블릭 / 김강석 기자 kim_ks0227@thepublic.kr 출처 : 더퍼블릭(https://thepublic.kr)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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